키오런 방문 수업 · 30회 커리큘럼
부모님이 고르는
부모님이 고르는
30가지 수업
전화 걸기부터 유튜브·노래방·두뇌 게임·손주와 노는 법·AI 친구까지. 한 번에 하나씩, 90분 동안 옆에 앉아 함께 합니다.
1회부터 30회권까지, 원하는 것만 원하는 순서로.

HOW
수업은 이렇게 고릅니다
1처음 3회는 기초
전화·가족방·사기 문자. 어느 분이든 이 셋이 먼저입니다. 이미 되시는 분은 건너뜁니다.
2그다음은 부모님 마음대로
상담 전화에서 부모님이 "이건 해 보고 싶다" 하시는 것부터. 심심하신 분은 놀이·여가, 외출이 불편하신 분은 생활 편.
3매번 끝나면 자녀에게 문자
회차마다 "혼자 할 수 있게 된 것" 3가지를 체크해 보냅니다. 다음 회차는 그걸 보고 같이 정합니다.
30 LESSONS
수업 30가지
모두 90분 1회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끝나면 할 수 있는 것과 90분 흐름이 보입니다. 처음(●), 기본 익힘(●●), 익숙한 분(●●●)으로 표시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30가지를 다 들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1회만 들으셔도 되고, 마음에 드는 것만 고르셔도 됩니다. 30회권은 1년 동안 전부 해 보고 싶으신 분을 위한 구성입니다.
같은 수업을 두 번 들어도 되나요?
됩니다. 한 번에 안 익혀지는 게 당연합니다. "복습 회차"로 잡으면 지난번 내용을 다시 하고, 남는 시간에 부모님이 궁금한 것을 자유롭게 묻습니다.
놀이·여가 수업은 꼭 필요한가요?
저희는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스마트폰이 "어려운 숙제"가 아니라 "재미있는 것"이 되어야 매일 손에 잡으시고, 그래야 전화·사기 문자 같은 기본도 잊지 않으십니다.
부모님이 뭘 배우고 싶은지 모르세요.
상담 전화에서 저희가 여쭙습니다. 보통 "손주 사진을 보고 싶다", "혼자 커피를 시켜 보고 싶다", "노래를 듣고 싶다"처럼 하고 싶은 일이 먼저 나오고, 수업은 거기에 맞춥니다.
강사가 바뀌면 내용이 이어지나요?
회차마다 완료 보고를 남기고 다음 강사가 읽고 갑니다. 되도록 같은 강사가 끝까지 가고, 바뀌면 미리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