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3회기 — AI에게 말을 걸고, 운세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3회기 마지막 시간. 어르신들이 각자 스마트폰으로 AI에게 처음 말을 걸고, 재미로 보는 운세를 받아 나만의 운세 카드를 만들어 가족에게 보냈습니다. "AI 체험 처음이었는데 즐겁고 신기했다"는 말씀으로 3회기를 마쳤습니다.
복지관·주민자치회·기관에서 어르신들과 함께한 교육 현장과, 함께 걷는 파트너와의 협약 소식입니다. 모두 실제로 진행한 교육입니다.

3회기 마지막 시간. 어르신들이 각자 스마트폰으로 AI에게 처음 말을 걸고, 재미로 보는 운세를 받아 나만의 운세 카드를 만들어 가족에게 보냈습니다. "AI 체험 처음이었는데 즐겁고 신기했다"는 말씀으로 3회기를 마쳤습니다.

어르신들이 각자 스마트폰으로 네 컷을 찍고, AI로 프레임과 스티커를 입혀 움직이는 인생네컷 영상까지 완성했습니다. 만족도 4.8점, "완성된 프로그램이라 우리에게 필요한 수업"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키오런의 첫 아동 대상 수업입니다. 초등 아이들이 각자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네 컷을 찍고, AI로 프레임과 스티커를 입혀 "우리의 순간, 완성!"까지 — 어르신 교육으로 검증한 AI 인생네컷이 아이들에게도 그대로 통했습니다.

8월 11일 업무협약에 이어 사흘 만에 첫 교육이 열렸습니다. 키오스크(무인 주문 기계) 실습 90분 — 설문에 응답하신 열세 분의 만족도 평균 4.8점, "매번 더듬거렸는데 자신감이 생겼어요"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재준에이아이가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와 지역 주민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함께 만들어 가기로 했습니다. 8월 14일부터 3회에 걸친 어르신 디지털·AI 체험 교육이 첫 걸음입니다.

키오런을 운영하는 재준에이아이가 (사)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생성형 AI를 배우고 쓰는 사람들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키오런 표준 키오스크 교구와 교육계획서로 진행한 첫 협력강사 교육입니다. 대전 대덕구 비래동 어르신 16분이 각자 손에 든 스마트폰으로 카페 주문부터 무인민원발급기까지 직접 눌러 보셨습니다.